반응형 류성룡6 민족을 구한 권율과 이순신이라는 2명의 영웅을 만든 인물 1592년에는 한민족 최악의 위기였던 '임진왜란'이 발발했고 이는 7년 동안 지속된 전쟁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권율, 이순신 장군이 없었다면 조선 정규군은 허수아비 군대로만 역사에 남았을텐데요. 민족을 구한 권율, 이순신이라는 2명의 영웅을 만든 인물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권율 장군은 임진왜란 이후 '광주목사'의 직책을 가지고 있었고 임진왜란 발발 초기 이치에서 호남으로 진격하는 왜적을 막아 임진왜란 초기 왜군의 호남 진격을 막아낸 바 있습니다. 또한 권율 장군은 행주산성에서 3만의 왜군을 물리치면서 '도원수'라는 직책에 임명되어 조선 육군을 총지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발발 직전 전라남도 수군 지휘를 담당하던 '전라좌수사'의 직책에 임명되어 사천해전, 한산도 대첩을 승리.. 밀리터리 2018. 1. 25. 더보기 ››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조선 최고의 정치인 4명 인류 역사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정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조선 최고의 정치인 4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애 류성룡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재상)을 지냈으며 임진왜란의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한 징비록이라는 책을 서술한 장본인입니다.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권율, 이순신을 천거한 인물로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서애 류성룡은 흑역사가 있는 인물이지만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봉 정도전 삼봉 정도전은 태조 이성계의 참모로 고려시대의 토지 제도와 조선의 왕권통치가 아닌 재상통치로 바꾸려고 했던 한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이자 정치인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도전은 재상 통치를 반대하던 태종 이방원에게 살해 당하게 된 비.. 밀리터리 2017. 7. 20. 더보기 ›› 한민족의 영웅인 이순신 장군을 기록하고 있는 역사서 6권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을 지휘했던 이순신 장군은 한민족 역사 상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조선왕조실록, 징비록과 같은 신빙성 있는 역사서들을 포함하여 야사에서도 이순신 장군의 전공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을 이끌며 조선이라는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을 기록하고 있는 역사서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전라좌수사 겸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7년(1592년 ~ 1598년)까지 야전에서 쓴 일기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쓴 난중일기는 충청남도 현충사에 비치되어 있으며 현재 1962년 12월 20일에 국보 제7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13년 6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며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직접 경험한.. 밀리터리 2017. 5. 31. 더보기 ›› 조선이 임진왜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1592년 일본 열도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명나라를 정벌한다는 목적의 정명가도를 조선에 요청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결국 일본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하여 조선을 침공하였는데요. 조선이 임진왜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진왜란 발발 초기 일본은 대마도를 거쳐 부산에 상륙하여 동래성을 함락하면서 곧장 조선의 수도인 한양으로 진군했습니다. 이에 조선 조정은 당대 조선 최강의 장수라고 불리는 신립을 필두로 하여 일본군을 막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신립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은 왜군에게 대패하여 일본군이 수도 한양으로 들어가는 길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결국 당시 조선의 임금이었던 선조는 백성들과 한양을 버리고 몽진을 결정했습니다. 선조의 몽진을 알게 된 조선 백성들은 더 이상 .. 밀리터리 2017. 5. 1. 더보기 ›› 서애 류성룡이 징비록을 남긴 이유 6가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영의정이라는 직책과 동시에 조선군총사령관의 직책을 맡은 서애 류성룡은 징비록을 집필하여 후대에 남기고자 했다고 합니다. 서애 류성룡이 무슨 이유 때문에 후대에 징비록이라는 임진왜란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기록한 책을 집필했을까요?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애 류성룡이 징비록을 남긴 이유 6가지 일본의 욕망에 대한 후대에 전달 징비록에 의하면 임진왜란 직전 조선측이 왜국에 보낸 조선통신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로 파견된 이들은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조선 조정에 거짓으로 보고했다는 것인데요. 징비록이 후대에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섬나라인 일본을 항상 견제해야한다라는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결국 한민족은 .. 밀리터리 2017. 3. 26.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