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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시진핑 주석은 김정은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북한의 2대 독재자인 김정일을 만난 적은 있다고 하는데요. 시진핑이 김정은을 만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제사회의 여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유엔 총회에 참석하여 중국측 대표로써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현재 국제사회로부터 러시아와 더불어 중국의 라이벌로 평가받고 있는 국가인데요.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위상을 위해 국제사회의 여론을 상당히 중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중국 수뇌부 역시 시진핑 주석이 직접 김정은을 만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친중인사 숙청


김정은이 북한에 독재자로 취임한 이후 상당히 많은 친중인사들을 숙청했다고 합니다. 북한 내부의 친중인사들의 숙청은 중국으로써 매우 불쾌한 일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문제 때문에 시진핑 주석이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은을 만나는 것 자체가 중국이 숙이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만남이 성사될 수 없다고 합니다.



중국 내부여론 인식


중국인들은 대체적으로 북한을 자신들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인들 대부분이 중국이 북한에 대해 식량보급이나 원유보급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인들 역시 중국은 미국과의 협조 또는 한국과의 협조를 통해 국가이익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중국 공산당 수뇌부 자체에서도 김정은과의 만남은 큰 이익이 없기 때문에 만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과의 관계


현재 미국과 중국은 경제적인 면에서 공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은 남태평양과 같은 남아시아 국가들과의 문제 역시 미국과 연관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의 입장에서 북한보다는 미국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변화시켜 중국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 역시 중국 국익과 연관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반응 우려


시진핑 주석은 주석으로 선출되기 이전부터 한국의 정치인들과 많은 교류를 쌓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시진핑 주석은 한국을 중국의 영원한 친구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한국 역시 중국과의 많은 문화적 교류를 포함하여 무역에서도 아주 중요한 교류국가라고 합니다. 최근 사드문제를 제외한다면 중국은 북한보다 대한민국을 더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국 당국의 김정은에 대한 불신임


시진핑 주석은 북한 김정은 정권 자체를 완벽하게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중국 당국은 김정은을 대체 할 북한 지도자를 김정남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김정남 숙청사건 이후에는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을 중국 당국에서 보호해주고 있다는 보도가 들리면서 김정은의 대안으로 김한솔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당국의 입장에선 김정은을 만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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