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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티스는 현재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되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미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의 별명이 미친개이지만 미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병사 출신의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1969년 해병대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했으며 1972년 ROTC과정을 통해 소위로 임관했다고 합니다. 소위로 임관 이후에는 여러 보직을 거쳐 해병대 대대장으로 걸프전에 참전했으며 이라크 전쟁 당시에는 미 해병대 1사단장으로 참전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제임스 매티스는 사령관에 취임한 후에도 자신의 장군과 소총 그리고 방탄헬멧까지 자신이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현대전 경험이 많은 장군출신


제임스 메티스는 미 해병대 병사시절부터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을 거쳐 현대전의 시작이라고 하는 걸프 전쟁을 시작으로 여러 전투에 참전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미국인들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을 현재 역대 미국 국방장관들 중에서도 현대전에 대한 야전경험이 가장 많은 국방장관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장교들에게 엄격한 지휘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현역 야전 지휘관 시절부터 장교들에게는 엄격하지만 사병들에게는 너그러운 리더쉽을 보여준 지휘관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장교들을 포함하여 사병들에게 역시 존경받는 지휘관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일화로 야간강습작전 이후 사병들과 장교들이 지쳐있자 최소인원을 제외하고 전원 취침을 시킨 후 자신이 직접 보초를 섰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에게 존경받는 군인


제임스 매티스는 야전 사령관 재임시절 본인이 휴가를 얻게 되면 아프간 전쟁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자택을 일일히 방문하여 가족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고 합니다. 또한 군인으로써 최고의 정점인 4성 장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방에는 작은 침대와 성경책만 있었다고 할 정도로 검소하고 신실한 삶으로 미국 군인들을 포함하여 미국인 전체에게 존경받는 장군이었다고 합니다.



매티스의 거친표현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자국민에겐 항상 겸손하지만 적에게는 자비가 없는 야전 지휘관으로 악명을 떨쳤다고 합니다. 특히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야전에서 했던 발언들은 적에게 절대로 자비 따윈 베풀지 않는다는 형식의 발언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미친개'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탁월한 전략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손자병법 등의 전략관련 서적을 7,000여 권정도 소장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작전지역에서도 책을 가지며 읽었을 정도로 책을 많이 읽는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때문에 전투수도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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