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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대한민국에 상륙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근(SARS)를 빠른 대처와 빠른 방역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스로부터 단 한명의 희생자 없이 대처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때는 2003년 중국과 홍콩 각지에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가 발생했습니다. 사스로 인해 중국과 홍콩 일대에는 사스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했다고 중국 공영방송 CCTV와 홍콩 공영방송국에서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의외는 아니었습니다. 2003년 3월 16일 중국과 홍콩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입국한 사람들에 의해 대한민국 국내에도 사스가 발령되었는데요.



사스가 국내에 발령이 되자 보건복지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를 실시하게 됩니다. 사스가 대한민국에 발령되었을 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고 하는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는 사드 발령 보고를 받자 즉시 군 의료진 70명을 방역에 투입했습니다.



이어 참여정부의 고건 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실시하였고 고건 총리의 직접적인 지휘아래 범정부차원의 대한민국의 사스 종합상황실이 출범되었습니다. 또한 당시 1대 뿐이었던 열 감지기를 복지부 예비비로 10대를 구입하여 공항에 배치했습니다.



또한 착륙한 비행기에서 승객이 내리지 못하도록 한 후 직접 기내로 종합상황실 직원들이 직접 기내 안으로 들어가 열 감지로 체온을 쟀으며 대한민국에 있는 공항에 입국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찾아다니면서 전쟁 치르듯이 방역 활동을 했습니다.



참여정부의 사스 대처 방안 기록자료를 보면 사스 감염 위험지역에서 입국한 입국자 23만 명에 대해 전화 추적조사를 벌였다고 합니다. 또한 항공기 5400여 대의 탑승객 62만 명, 선박 1만 여척 탑승객 28만 명 등의 90만 명에 대한 대대적인 검역을 벌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참여정부의 즉각 적인 재난위기를 통해 민관이 합동으로 방역활동에 나선 WHO(국제보건기구)로부터 사스 예방 모범국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는 사스로 인해 114일 간 비상방역을 시행했으며 2003년 7월 7일에 모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철저한 방역을 했다는 싱가포르 역시 뚤린 사드를 노무현 정부는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단 한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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