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당시 소련을 위기로부터 구한 소련의 3대 무기
러시아(구 소련)은 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더불어 세계 초 강대국의 위치에 올랐지만 결국 내부 쿠데타로 인해 소련은 붕괴하였습니다. 러시아 공화국이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으며 2차세계대전 당시 소련을 구한 무기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M-13-16 카츄샤
BM-13-16 카츄샤는 1919년 소련의 로켓 공학자였던 티초미로프가 연구 및 개발하였습니다. BM-13-16의 낮은 명중률로 군 부대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1939년 시험용으로 배치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1941년 독일 침공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소련은 카츄샤 실험부대를 편성하여 독일과 첫 전투에는 패배했지만 카츄샤의 위력에 소련군들도 놀랐다고 합니다. BM-13-16의 뛰어난 성능을 확인한 소련은 카츄샤를 대량 생산하였고 소련은 이를 카츄샤라고 불렀으나 독일은 스탈린의 오르간이라고 불려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불법 남침 당시에도 카츄샤의 화력공격에 의하여 북한 전차, 보병이 전혀 피해없이 남하 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T-34 전차
T-35의 명칭은 조국을 구한 전차라는 뜻으로 트랙터 공장에서도 생산이 가능한 단순 구조의 전차라고 합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55km의 속도, 두꺼운 경사장갑, 넓고 낮은 차체, 전차 성능에 비해 조작미숙, 지휘관 경험, 전술부족으로 초반에는 고전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T-34는 전쟁터에서 점점 진가를 발휘하였고 독일에게는 악몽의 전차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군 기갑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구데라인은 T-34전차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쟁 당시 소련은 개량형 T-24/85 150대를 북한에 지원하였고 북한 T-34/85전차의 압도적 위력으로 개전 3일만에 서울을 점령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IL-2 일루신 슈트르모빅
IL-2 일루신 슈트르모빅은 1941년부터 생산하였으며 2차세계대전 당시 맹활약을 한 지상 공격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IL-2 일루신은 독일 기갑전차들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았으며 조종석과 엔진부분을 두꺼운 강철로 보강하여 대공화기를 대비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1942년 독일의 전투기에 대항하기 위하여 후방 기총수를 탑승시켰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한국전쟁 당시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IL-2 최종 개량형인 IL-10을 지원받았고 제트기 시대의 개막으로 미 공군 P-80(슈팅스타)의 먹이가 된 전투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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