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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16

손흥민, 메시가 선정한 챔피언스리그 세계최고재능 25인에 포함 축구를 몰라도 이름 한번 쯤 들어본 축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세계 최고재능 25인에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 손흥민을 포함시켰습니다. 메시는 스포츠테마 트레이딩 카드회사 '톱스'와 함께 2020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5인 카드를 뽑았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은 영국 '데일리 스타'의 보도에서 했으며 메시가 뽑은 챔피언스 리그 세계 최고재능 25인에 뽑힌 인물들의 명단을 소개했습니다. 메시는 레반도프스키, 아자르, 쿠티뉴 등과 더불어 손흥민을 뽑았고 손흥민은 월드클래스로 평가받고 있는 선수들과 메시의 선택을 받으면서 월드클래스로 다시 한번 평가 된 것 이라고 합니다. 메시는 더 브라위너, 스털링, 실바, 아구에로 등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도 포함시켰다고 하는데요. 메시는 .. 추천하고싶은것들 2020. 4. 3.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중국 축구선수들 근황 ㅋㅋ 22번째 월드컵 개최국은 '카타르'로 중동 및 아랍권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월드컵 역사 상 최초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2022년을 준비하는 중국 축구선수들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2022년을 준비하는 중국 축구선수들의 근황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이미 카레뇨 제이미 카레뇨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현재 소속팀은 우니버시다드 카톨리카입니다. 우니버시다드 카톨리카는 칠레 1부리그 1위팀이며 제이미 카레뇨는 중국으로 귀화했다고 합니다. 제이미 카레뇨가 중국으로 귀화한 이유로는 화교 2세라고 합니다. 타이스 브라우닝 타이스 브라우닝의 소속팀은 중국 1부리그인 슈퍼리그의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원래 국적은 잉글랜드라고 합니다... 실시간 이슈 2020. 2. 15.
박항서 감독이 일본에게 패배하자 베트남 언론이 보인 반응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UAE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에게 0-1로 아쉬운 패배를 했다고 합니다. 박항서 감독이 일본에게 패배하자 베트남 언론이 보인 반응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9 UAE 아시안컵 8강전에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베트남의 특유의 빠르고 지치지 않는 공격 스타일로 일본을 압박했지만 부족한 골결정력으로 경기를 이끌지 못했습니다. 후반 12분 일본의 '도안 리츠'에게 아쉬운 패널티킥을 허용한 후에도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일본의 골문을 열지 못했는데요.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베트남 대표팀은 잘 싸웠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베트남 언론과 베트남 축구 팬들도 박항서호에 잘싸웠다는 찬사를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베트남 언론들은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실시간 이슈 2019. 2. 6.
한국을 조용하게 만들겠다던 중국 언론들이 빡쳤던 이유 2019 UAE 아시안 컵의 우승컵은 카타르가 일본은 3-1로 꺽으면서 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2019 UAE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이 경기를 시작하기 전, 중국 언론들은 중국이 한국을 이길 것이라며 호언장담을 하기도 했는데요. 한국을 조용하게 만들겠다던 중국 언론이 빡쳤던 이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6일 22시 30분에 열렸던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은 축구경기를 펼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 대표팀은 대한민국과 경기를 하기 전, 키르기스스탄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겨우 이길 수 있었는데요. 중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아시안컵 C조 1차전 조별리그에서 중국 대표팀의 에이스의 부진한 경기력으로 중국의 공격력은 위력이 떨어진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키르.. 실시간 이슈 2019. 2. 2.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중국선수가 손흥민에게 한 행동 지난 1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나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대한민국은 중국을 2대0으로 꺽고 조1등을 확정했습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중국선수가 손흥민에게 한 행동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경기가 진행되고 2:0으로 승부가 기울던 후반 34분, 중국 선수인 장린펑은 손흥민에게 태클을 시도하다가 옐로카드를 받았다고 합니다. 손흥민의 뒤를 쫓아오던 장린펑이 손흥민이 다른 곳으로 공을 패스했음에도 불구하고 다가와 오른발을 밞았다고 하는데요. 발은 밟힌 손흥민의 얼굴이 일그러졌고 경기를 중계하던 JTBC캐스터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으니 거칠게 나오는 것이 중국 선수들의 평소 습성'이라고 비판했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 선수들의 태클 장.. 실시간 이슈 2019.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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