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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규6

존재만으로도 적을 두려움에 떨게 만든 한국사 속 용장 8명 용장이라는 뜻은 '용감 무쌍한 장군'이라는 뜻의 줄임말로 사용되는 단어라고 합니다. 존재만으로도 적을 두려움에 떨게 만든 한국사 속 용장 8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척준경 척준경은 한민족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무장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현대 한국인들에게는 소드마스터 척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척준경은 고려 왕조의 정식 기록서인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믿겨지지 않는 활약 상에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척준경은 실제로 혼자서 적 수 백명을 상대 할 수 있는 전설적인 솜씨를 가지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징옥 이징옥은 조선 세종시기의 무관으로 세종대왕의 4군 6진을 실질적으로 만들어 낸 용장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징옥은 반란을 일으켜 전설적인 무예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 밀리터리 2018. 2. 5.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전지휘관 10인 동아시아에는 수 많은 명장들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현대인들은 나라를 구하거나 자신의 군주를 도와 국가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큰 공을 세웠던 인물들입니다.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야전지휘관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전지휘관 10인 이순신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사의 직책을 수행했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2번의 백의종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에 충성하여 민족을 수호했던 불멸의 장군인데요. 이순신 장군은 일본의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으로부터 신으로까지 평가받았던 인물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전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신 한고조 유방을 도와 전한을 세운 대장군 한신입니다. 한신은 중국인들에게도 명장으.. 밀리터리 2017. 3. 26.
한국사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하는 인간흉기 9인 한국의 역사에는 엄청난 무력을 자랑하는 인물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정사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했던 괴력을 가진 인물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사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하는 인간흉기 9인 양규 여요전쟁 당시 활약했던 고려의 무장으로 고려 백성 3만 명을 구출해 낸 전설적인 무장입니다. 특히 양규 장군은 요나라 성종의 대군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다 전사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요. 사실 양규 장군의 초년기 기록은 거의 없다시피하다고 합니다. 소수의 병력으로 요나라 대군에 맞서 고려의 백성 3만 명을 구출해 낸 한국사 전설의 명장입니다. 김경손 여몽전쟁 당시 활약한 고려의 무장으로 고려를 대표하는 명장 중 한명입니다. 김경손 장군은 단 12명의 결사대 만을 이끌고 당대 최강이라고 불리던 몽골군 본.. 밀리터리 2017. 3. 14.
고려 백성 3만 명을 구한 고려의 진정한 영웅 1차 여요전쟁은 단판외교의 대가 서희가 활약했으며 3차 여요전쟁에서는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이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2차 여요전쟁에는 누가 활약했을까요? 요나라 황제 요성종이 직접 이끈 요나라 대군에 맞서 백성 3만명을 구한 2차 여요전쟁의 영웅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2차 여요전쟁에는 요나라 성종이 4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공격했습니다. 1010년 11월 17일부터 거란군은 일주일 동안 흥화진 공격하였으나 함락당하지 않자 요성종은 강조의 서신을 위조하여 항복 서신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규 장군은 우리는 왕명을 받았기 때문에 강조의 지시를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요. 이후 남하한 거란군은 통주성을 공격했지만 함락시키지 못하고 인근 곽주성을 함락시킨 후 6천명의 수비병만 남겼다고 합니다. 요성종은.. 밀리터리 2017. 2. 23.
한국 역사상 가장 강한 전투력을 가진 5인의 명장 안녕하세요. 한국 역사상 정사의 기록과 야사의 기록을 합쳐 많은 사람들은 명장으로 평가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한국 역사상 가장 강한 전투력을 가진 5인의 명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 역사상 가장 강한 전투력을 가진 5인의 명장 척준경 한국 역사상 1인 전투력으로 가장 강하다는 평가를 받은 척준경 장군입니다. 척준경 장군은 여진정벌 당시 위기에 봉착한 고려군을 전멸 위기에서 구한 업적이 있는데요. 실제 고려사에는 척준경 장군이 혼혈단신으로 성문을 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척준경 장군은 고려 윤관의 양아들이기도 합니다. 김경손 여몽전쟁 당시 귀주성에 쳐들어온 몽골군을 상대로 활약한 고려의 장군입니다. 특히 김경손 장군은 세계 최강의 몽골의 진지를 12.. 밀리터리 2017.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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