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북공정4 고구려를 북방소수민족으로 소개한 중국 대표 포털사이트 한민족의 역사 중 하나인 고구려는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에 의해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려고 하고 있는데요. 고구려를 북방소수민족으로 소개한 중국 대표 포털사이트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중국 포털 사이트 중 가장 이용자가 많은 '바이두'는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 포털 사이트라고 합니다. 중국 바이두라는 검색 포털 사이트는 다른 포털 사이트와 같이 백과사전을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가 운영하는 '바이두 백과사전'에는 한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와 발해를 중국의 역사에 편입해 소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두 백과사전에 의하면 고구려는 동북지방의 역사에서 중요한 민족이며 최초 중국 동북지구에 출연한 국가로 .. 실시간 이슈 2018. 7. 22. 더보기 ›› 한민족의 역사인 백제까지 중국 역사로 왜곡해버린 중국 백제는 한반도 남부인 전라도와 충청도 일대를 지배하던 고대국가입니다. 또한 백제는 한반도 고대 삼국 중 가장 빨리 멸망한 국가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한민족 역사인 백제까지 중국 역사로 왜곡해버린 중국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백제는 아시다시피 고구려 주몽의 아들인 '온조'가 세운 국가로 한반도 고대국가 중 전성기를 가장 빨리 맞이한 국가입니다. 백제는 고구려 동명성왕의 부인인 '소서노'가 동명성왕의 다음 재위를 자신의 아들들에게 물려주지 않자 아들들을 데리고 고구려를 떠났습니다. 고구려를 떠난 '소서노 일행'과 소서너의 아들인 온조, 비류는 한반도 남부에 터를 잡았고 세력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비류가 세운 국가는 멸망했고 온조가 세운 '백제'는 정복전쟁을 통해 충청도, 전라도를 지배하게 되었는데요... 밀리터리 2018. 5. 19. 더보기 ›› 중국이 역사왜곡을 통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중국은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중국 공산당이라는 세계 최대 조직이 통치하는 국가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주변국들의 심기와 소수민족들의 심기를 건드는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데요. 중국이 역사왜곡을 통해 얻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은 중국인의 주를 이루는 한족을 포함하여 56개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다민족 국가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인구가 14억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56개 소수민족의 인구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인구가 분포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중국 연길시에는 중국 정부가 제2차 국공내전 이후 조선족들의 공을 인정하여 조선족이 모여사는 조선족 자치주로 인정해주기도 했습니다. 조선족은 중국의 56개 소수민족 중 1개 민족으로 한민족에 분류되는 민족인데요. 중국은 소수민족들.. 밀리터리 2017. 10. 29. 더보기 ››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역사왜곡을 지속하는 이유 중국의 역사왜곡 프로젝트인 동북공정은 공식적으로 2006년 경에 종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는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역사왜곡을 지속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의 중국 정책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통해 소수민족의 분쟁 단초 제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앞세워 국가동일성을 유지 할 기세로 중화민족이라는 민족개념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동북공정을 포함하여 중국이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 모든 프로젝트 역시 하나의 중국 정책에 포함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중국은 중국 내부의 모든 민족을 하나의 민족이라는 민족성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한반도 통.. 밀리터리 2017. 4. 19.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