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유재란13 한국사의 헬 게이트라고 불리는 5대 사건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는 한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곳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한국사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헬 게이트라고 불리는 5대 사건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위 한국전쟁 1950년 6월 25일에 발생한 한국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한 북한군의 남침으로 발발한 전쟁입니다. 한국전쟁으로 인한 남한측 전사자는 14만 명에 달하며 남, 북한을 합치면 대략 200만 명정도로 추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남, 북한의 대부분의 산업 시설들은 파괴되었으며 남한의 경우 종전 후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했습니다. 4위 임진왜란, 정유재란 일본 열도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내부 불만을 잠재우고자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명분은 명나.. 밀리터리 2018. 7. 9. 더보기 ›› 임진왜란 당시 조선수군이 사용했던 대표 전략전술 5가지 1592년에 벌어진 임진왜란 당시 조선이라는 나라를 구한 조선수군이 사용했던 대표적인 전략전술 5가지에 대해 소개해드릴텐데요. 이는 저의 개인적인 주장이며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추가로 비난 또는 욕설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익진 전법 학익진 전법은 이순신이 이끄는 전라좌수군을 포함하여 조선 수군이 연합함대를 구축하면서 한산도 인근에서 일본 수군을 박살낸 전법입니다. 조선 수군의 전법에서도 가장 유명한 전법이며 학익진 전법으로 인해 일본 수군이 한반도 남해안 장악권을 상실해버렸으며 조선의 반격을 시작을 알리는 조선 수군의 대표 전법입니다. 일자진 전법 조선 수군이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전법으로 일자로 뱀처럼 쭉 서서 적을 화포로 공격하는 전법입니다. 대표적으로 왜군의 본진.. 밀리터리 2017. 12. 25. 더보기 ›› 일본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비밀 7가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하면서 대륙 정벌의 욕망을 가지고 조선을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발발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류성룡이 기록한 '징비록'에 기록된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비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백의 오해 '징비록'에 의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보고를 받는 관백의 자리에 올랐다고 합니다.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 천황에게 상소를 올리기 전의 보고서를 모두 받아봤다고 하는데요. 관백이라는 자리는 일본의 수상과 같은 직책이라고 합니다. 출생의 비밀 '징비록'에 기록되어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중국에서 출생하여 일본으로 넘어간 중국인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의 핵심 전력인 오다 5대장 중 한명인데요. 도요토미 .. 밀리터리 2017. 12. 23. 더보기 ›› 전 세계 사람들은 임진왜란을 어떻게 부르고 있을까? 임진년에 일어난 왜군의 조선침공에서 일어난 난리라고 하여 임진왜란이라고 공식 명칭을 사용합니다. 임진왜란은 세계 각 국에서 어떻게 부르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미권 국가 및 서양국가들의 임진왜란 명칭 영미권 및 서양국가들은 임진왜란이 7년 동안 일어났다고 하여 7년 전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영어권에서는 일반적으로 'Japanese Invasions of korea in 1592' (1592년 일본의 한국 침공)이라고 표기하나 간혹 'Imjin War' 라고 표기하는 사례도 간혹 있다고 합니다. 'Korean-Japanese Seven Year War' 라고 표기하는 사례도 있지만 명칭도 길고 서양에서 18세기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과 관련된 7년 전쟁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런 표.. 밀리터리 2017. 7. 16. 더보기 ›› 중국 명나라 멸망의 원인을 제공한 전투 3개 만력삼대정은 명나라 만력제 제위기간에 일어난 3개의 전쟁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명 신종 만력20년부터 28년(1592년 ~ 1600년) 사이에 발생하였던 서북, 동북, 서남 변경지역에서 발생하였는데요. 만력삼대정은 몽골족 보바이의 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을 침공하였던 임진왜란, 묘족 토사 양응룡의 반란이라고 합니다. 명나라는 결국 3개 전쟁에서 모두 승리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극심한 국력을 소모하였다고 합니다. 보바이의 난 (1592년 2월 18일 ~ 9월 18일) 보바이는 몽골족 사람으로 명나라에 항복하여 공을 쌓고 유격장군에 올랐다고 합니다. 만력제 19년에 몽골족이 침입하자 보바이는 스스로 3천명을 이끌고 구원하겠다고 청하였다고 하는데요. 보바이는 몽골족의 침입을 수습하고 몽골병력을.. 밀리터리 2017. 7. 1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