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류탄2 손자에게 선물한 장난감의 정체를 알고 현타온 할머니 지난 19일, 온라인 매체인 '넥스크 샤크'는 3년 전 할머니가 친 손자에게 철제 공인줄 알고 선물한 것이 '수류탄'이었다는 것을 보도했다고 합니다. 손자에게 선물한 장난감의 정체를 알고 현타온 할머니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9일, 중국 장쑤성의 한 경찰서에는 한 여성이 철제공처럼 보이는 물건을 들고 이 물건의 정체를 좀 알려달라 했다고 합니다. 경찰관은 여성이 들고온 물건을 보자마자 깜짝놀랬고 바로 '폭팔물 처리팀'에 전화한 후 주변을 통제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폭팔물 처리팀'은 여성이 들고온 철제공처럼 보이는 물건을 조사한 결과 '수류탄'이라는 것을 밝혔고 다행히도 수류탄의 안전핀이 제거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수류탄을 확보한 '폭파물 처리팀'은 여성에게 수류탄의 출저를 물었고 해.. 실시간 이슈 2018. 9. 21. 더보기 ›› 한국전쟁 당시 국군 및 UN군이 사용했던 보병장비들 한국전쟁 초기에는 일부 구 일제가 두고 간 장비를 대체로 사용하였으나 이후에는 미국제 장비로 전부 대체되었다고 한다. 아리사카 1,2차 세계대전 동안 줄기차게 사용한 일본군의 주력 볼트액션 소총시리즈로 당시 육군 포병 공창에 소속되어 있었던 아리사카 나리아키라가 개발하여 아리사카 총으로 불린다. M1917 엔필드 1,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영국군 제식 볼트액션 소총으로 세계대전 발발의 여파로 오히려 먼저 사라져간 비운의 소총이지만 비운의 총이라기엔 이외로 널리 사용된 총이기도 하다. 스프링필드 M1903 미국이 개발의뢰를 하여 개발된 소총으로 저격용으로도 쓰이기도 하였다. 1903년에 개발된 소총으로 2차세계대전에서도 저격용으로 애용되었다고 하며 한발 씩 손으로 장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소총이라고 .. 밀리터리 2016. 12. 7.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