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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는 방법 일본 총리인 '아베 신조'는 최근 일본 시민들로부터 '퇴진' 요구를 받고 있고 북한-미국 간의 화해무드가 조성되면서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일본 '아베 신조'가 한 참 잘나갈 때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준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본은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다케시마'로 규정하고 영토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일본은 센카쿠 열도, 쿠릴 열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주변국들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데요. 2008년 초, 일본 '아베 신조'는 쿠릴 열도 분쟁에 있어서 러시아를 신나게 공개적으로 비판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일본과 일본 '아베 신조'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기 위해 폭격기 하나를 출동시키게 되는데요. 러.. 밀리터리 2018. 6. 13.
뜬금없이 러시아가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유감을 표명한 이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들리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남북정상회담' 이후 가장 먼저 대한민국 청와대에 전화를 하기도 했는데요. 뜬금없이 러시아가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유감을 표명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오래 전부터 '한반도 종단열차'와 더불어 '시베리아 횡단' 열차 사업을 남, 북한과 추진하기를 원했습니다.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북한보다도 경제력이 어느정도 뒷받침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철도사업을 하기를 바랬는데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북한이 먼저 미국에 회담을 제안했고 미국이 북한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것을 미국은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미국 '펜스 부통령'을 맹비난하기 시작하면서 미.. 밀리터리 2018. 5. 25.
러시아가 일본에 '해저터널'을 연결 할 필요가 없어진 이유 러시아는 한반도 종전에 있어 자신들이 국익을 얻을 수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아시안 하이웨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 긴장상태가 악화되자 러시아 정부는 사할린과 훗카이도에 해저터널을 연결하려고 했는데요. 러시아가 일본에 '해저터널'을 연결 할 필요가 없어진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는 한반도 횡단열차라고 불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부산까지 연결시켜 무역이나 관광부분에 있어 막대한 이익을 취득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지속적으로 핵 개발과 도발을 감행하면서 북한 지역에 철도 건설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치닫았는데요. 때문에 러시아는 줄곧 남한 주도 하의 한반도 통일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의 지지 성명에도 불구하고 한반.. 밀리터리 2018. 5. 7.
한반도 '종전선언'으로 이익 볼 수 있는 국가 5개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안에 한반도 '종전선언'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남북정상회담' 이후 긍정적인 회담 내용이 나오자 세계 각 국은 '종전선언'에 대해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한반도 '종전선언'으로 인해 이익 볼 수 있는 국가 5개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중국 중국은 북한과 혈맹조약을 맺은 국가로 최근 북한의 '비핵화' 문제에 있어 중국의 역활론을 앞세우며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해 지지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사실 중국은 한반도 '종전선언'으로 인해 큰 이익을 볼 수 있진 않지만 '종전선언' 지지로 인해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한반도가 '종전선언'으로 인해 전쟁지역이 아닐 경우 북한 전 지역이 재개발에 .. 밀리터리 2018. 5. 5.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북미정상회담'의 예상 개최지 4곳 '남북정상회담' 이후 미국 정부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발표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는 한반도 '종전선언' 역시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발표도 했는데요.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북미정상회담'의 예상 개최지 4곳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당국이 미국과 '북미정상회담'의 개최를 협의하는 동안 북한 당국은 북한이 철도로 이동한 곳을 후보지로 계속 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는 2018년 4월 28일 기준 세계 언론들이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로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거론했다고 하는데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북미정상회담'이 개최 될 경우 한반도 문제에 있어 소외된 러시아를 어느정도 달래줄 수 있.. 밀리터리 2018.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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