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타살사건1 한국전쟁 이후 발생한 엽기적인 '타살사건' 한국전쟁은 아시다시피 한민족의 비극적인 역사로 전쟁 당시 남한의 청년 대부분은 전쟁터에 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발생한 엽기적인 '타살사건'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53년 2월 국군에 입대한 윤상철(27)은 1953년 10월 2일 일병 계급을 달고 휴가를 나왔다고 합니다 그는 휴가를 받고 전라북도 정읍의 고향집으로 갔고 고향집에 도착한 그는 아내인 김순자(24)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내 김순자(24)는 동네 이장 김동희(35)과 간통을 저질렀는데 심지어 임신까지 했다가 아이를 사산한 사실까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김동희(35)과 간통한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제대군인이었던 채삼룡(26)과도 간통을 저질렀고 이 사실 역시 남편에게 들켜버렸.. 밀리터리 2018. 5. 1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