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명하1 일본 왕족에게 독검을 던져 암살에 성공한 24살의 조선 청년 1928년,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의 24살 청년은 일본 왕족에게 독검을 던져 암살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일본 왕족에게 독검을 던져 암살에 성공한 24살의 조선 청년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928년 5월 14일, 독립운동가 조명하 의사는 대만에 있던 일왕 '히로히토'의 장인 '구니노미야 구니히코' 육군 대장에게 독검을 던져 암살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당시 조명하 의사가 '구니노미야 구니히코' 육군 대장에게 독검을 던진 후 구니노미야는 온 몸에 독이 퍼져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조명하 의사는 1924년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나석주 의사를 보고 독립운동의 뜻을 품었다고 합니다. 이후 조명하 의사는 일본으로 건너간 후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뜻을 펼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1927년 조명하 .. 밀리터리 2018. 10. 1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