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을지훈련1 을지훈련 축소보다 미 핵심지휘관들의 방한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을지 프리덤 가디언(Ulchi Freedom Guadian, UFG)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은 한미연합이 유사시 방어 훈련을 하는 연합훈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국을 포함한 유엔 7개국이 참관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은 규모를 축소했지만 미 핵심지휘관 3인방이 한국을 방문한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을지훈련 축소보다 미 핵심지휘관들의 방한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의 훈련 성격은 방어성격에 가까운 훈련이라며 북한에게 도발은 하지 말라는 형식으로 경고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이번 을지훈련에는 기존 2만 5천명이 참가하던 훈련 인원에서 7,500명을 줄인 1만 .. 밀리터리 2017. 8. 2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