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유병재1 유병재가 말한 '빚투' 1억 빌려가서 안갚는 사람 지난 5일, 유병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돈 1억을 빌려간 후 안갚는 사람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유병재가 말한 '빚투' 1억 빌려가서 안갚는 사람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병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병재 뉴스'에는 유병재가 직접 앵커로 변신해 거액의 돈을 빌린 후 안갚고 있는 친누나를 개인 방송에서 디스했다고 합니다. 이후 유병재 는 자신의 모델로 한 굿즈를 소개했고 시청자들로부터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돈독이 올랐다 등의 소리를 듣기 시작했는데요. 이를 본 유병재는 '제가 벌어봤자 얼마 벌겠어요, YG에서 떼어가고 아버지가 차를 사시고 어머니가 집을 사시고 큰누나가 빌려가고 작은 누나가 카페를 차린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한 후 시청자들은 비판이 아닌 유병재에게 힘내라는.. 실시간 이슈 2018. 12. 10.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