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야생동물1 케냐 야생에 매일 '1만 리터' 물을 뿌렸더니 생긴 일 케냐에 위치한 '차보 국립공원'에 사는 야생 동물들은 물이 단 한방울도 내리지 않아 모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케냐 야생에 매일 '1만 리터' 물을 뿌렸더니 생긴일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케냐의 '차보 국립공원'은 작년 6월부터 비가 단 한방울도 흘리지 않아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차보 국립공원'에 사는 야생 동물들이 모두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인근에서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은 '야생동물들을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 동물들은 다 죽어요'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패트릭'은 매일 1만 리터의 물을 가지고 '차보 국립공원'에 뿌리기 시작했는데요. '패트릭'은 말 뿐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매일 1만 리터의 물.. 실시간 이슈 2018. 9. 12.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