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심폐소생술1 '심폐 소생술'로 사람 살리려고 한 여대생이 욕먹은 이유 태국 방콕에 사는 '피라야 새나'라는 여대생은 화재 현장에 쓰러진 남성을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피라야 새나'는 사람의 목숨을 살리려고 했으나 오히려 비난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심폐소생술'로 사람 살리려고 한 여대생이 욕먹은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태국 방콕에 사는 '피라야 새나'는 길을 지나던 중 화재 현장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화재 현장에서 나온 한 남성이 맥박이 뛰지 않고 누워있는 것을 발견했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합니다. '피라야 새나'는 3년 동안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했기 때문에 심폐 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라야 새나'는 숨이 멎은 남성을 구하기 위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멈추.. 실시간 이슈 2018. 8. 23.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