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셀트리온1 흙수저 출신 재벌 회장, "3천억 추가자금도 OK! 치료제 만들어라." 제약회사 '셀트리온'이 전염병 치료제 개발 기초가 되는 항체 후보물질을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올 7월 말까지 치료제 인체 임상 실험을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칠 계획이라고 합니다. 셀트리온은 20분 내 코로나19 진단검사가 가능한 신속진단 키트를 올해 5월까지는 임상을 완료한다는게 목표인데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환자 면역세포를 수령한 후 3주 만에 칠제 개발에 가장 핵심적인 치료항체 후보 선별 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셀트리온은 항체 1차 후보군 선별 완료에 2차 최종 항체 선별 작업에 돌입할 것이며 진단키트 개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치료항체 개발 프로세스까지 세워놓고 있다고 합니다. 셀트리온의 경우 진단키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 추천하고싶은것들 2020. 3. 23.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