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메릴랜드주1 '떙큐 코리아!' 미국인들이 '한국인 퍼스트레이디'에게 감동하고 있다. 미국 내부에서 가장 감염병 대처를 잘한 주로 꼽히는 메릴랜드주가 주지사의 한국인 아내 덕을 제대로 본것으로 알려져 미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감염병 확진자가 급증하기 전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인 '래리 호건'은 아내인 '유미 호건'에게 한국의 진단키트 생산업체을 알아봐달라며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의 요청에 의해 '유미 호건' 여사는 남편의 요청에 한국의 진단키트 생산업체를 수소문했고 그 결과 국내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랩지노믹스'와 구매계약을 체결해 현재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요. '유미 호건' 여사의 한국이름은 '김유미'로 고향은 전라남도 나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유미 호건' 여사의 고향이 포함되어 있는 전라남도는 메릴랜드주에 감염.. 실시간 이슈 2020. 4. 9.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