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옥균1 일제를 끌어들인 갑신정변의 주역들 1884년 갑신년에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급진개화파가 조선의 근대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으로, 그러나 외세 일본을 끌어들였고, 폭력적인 정적 숙청에 비해 허무하게 실패하여 임오군란에 이어 2년만 에 반란을 일으켜 조선을 멸망으로 이끈 두번째 정변이라고 볼 수 있다 박영효(1861년 ~ 1939년) 갑신정변 이후 골수 친일파가 되었고 갑오개혁 중 2차 김홍집 내각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려던 일본의 의도로 귀국하였고 다시 정부에 복권되어 정부에서 일하다가 고종을 몰아내려는 반란음모를 꾸미다가 걸려서 다시 일본으로 망명한다 이후 고종이 싫어하는 인물 순위권에 꼽히게 되었고 일본 내부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해서 독립협회에서도 박정양, 윤치호와 더불어 세력이 강했으며 박영효 대통령 음모설까지 나왔다고 한다 독립협회 .. 밀리터리 2016. 10. 30.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