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곽태영1 김구 선생 암살범을 10년간 추적해 응징한 29살 청년 1949년 6월 26일 민족의 아버지라 불리던 '백범 김구' 선생이 육군 소위로 복무 중이었던 안두희의 총에 서거했습니다. 그리고 '백범 김구' 선생의 장례식은 국민장으로 치루어졌으며 엄청난 인파가 '백범 김구' 선생을 조문했는데요. 김구 선생 암살범을 10년간 추적해 응징한 29살 청년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한 후 대한민국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100만 명이라는 시민이 몰려들면서 '백범 김구' 선생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고 합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국민장이 치루어지는 곳에는 독립운동가 집안의 출신 어린 소년도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이 소년은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했을 당시 13살이었고 국민학교 6학년이었다고 합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곽태영'으로 그는 '백범 김구' .. 실시간 이슈 2018. 9. 9.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