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강화협상1 임진왜란 당시 강화협정에 대한 새로운 학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와 일본은 강화협정이라는 것을 통해 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대체적으로 알려져 있는 강화협정과는 다른 형태를 띄우고 있는데 최근 역사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에 있어서는 기존의 임진왜란 당시 강화협정에 대해서 부정되고 있다. 현재의 글은 최근의 논문을 요약한 것이라고 보면된다 명나라의 참전으로 인해 상황이 악화되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명의 강화사에게 제시한다 1. 평화조약을 보증하기 위해 명나라 황녀를 일본 천황의 후궁으로 삼는다 2. 무역을 재개한다 3. 일본과 명나라 양국 대신이 각서를 교환한다 4. 조선 8도 가운데 4도를 일본에 이양한다. (조선의 4도 :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경기도) 5. 조선의 왕자와 신하 1~2명을 볼모로 일본에 보낸다 6... 밀리터리 2016. 11. 7.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