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현상금1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현상금 TOP3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는 대한의 독립을 위해 일제와 싸우는 독립운동가들에게 현상금을 걸고 지명수배를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에게 건 현상금 중에서도 가장 높았던 독립운동가 3인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3위 이승만 전 대통령 (당시 : 30만 달러, 현재 금액 : 50억원) 이승만 전 대통령은 미국에서 독립 운동을 하였으며 일제가 이승만을 잡기 위해 이승만의 목에 30만 달러라는 거금을 걸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승만에게 걸렸던 30만 달러는 현재 원화로 환산하면 50억에 달하는 거금이라고 합니다. 이승만은 미국에서 많은 선교사들을 만나 독립운동을 하였으며 한국인들이 아는 독립 운동과는 다르게 일종의 선교 운동으로 독립 운동을 했습니다. 엄청난 현상금이 걸려있었던 이승만이기도 하지만 이.. 밀리터리 2017. 6. 12.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