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삼척무장공비1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외치던 '이승복 어린이'는 실존인물일까?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있는 '이승복 어린이'는 전 국민이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반공(반 공산주의)를 대표하는 어린이입니다. 그런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외친 것으로 유명한 '이승복 어린이'가 허구의 인물이라는 말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외치던 '이승복 어린이'는 실존인물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복 어린이의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했던 것은 실화로 '이승복 어린이'는 1959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현 용편면) 도사리에서 3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승복 어린이'는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사건 당시 북한 간첩들에 의해 어머니,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살해되었다고 하는데요. 문장 그대로 '이승복 어린이'가 말했던 '공산당이.. 밀리터리 2018. 2. 28.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