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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순2

친일파 매국노 할아버지가 부끄러워 독립운동한 인물 1905년 대한제국은 일본의 강압에 의해 을사늑약, 을사조약을 체결하면서 외교권을 상실했고 결국 나라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친일파 매국노 할아버지가 부끄러워 독립운동한 인물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독립운동을 한 인물의 할아버지는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긴 '을사오적' 중 한명인 박제순으로 박제순은 평생 호의호식하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을사오적 중 한 명인 박제순에게 친손자 한 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제순의 친손자는 독립운동을 했던 '박승유'로 그는 1944년 스무살이 되었을 당시 일본군에 입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박승유는 입대한 지 한달만에 몰래 탈영했고 중국으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중국으로 넘어간 '박승유'는 대한광복군을 찾아가 독립군이 되었고 가족의 친일을 속죄하기 위해 '독립운.. 실시간 이슈 2018. 6. 21.
일제강점기를 만든 한민족의 철천지 원수 8인 경술국적은 1910년 8월 대한제국에서 대한제국과 일본제국의 병합 조약 체결에 찬성한 민족반역자 친일파 이완용 내각의 8명을 뜻한다고 합니다. 8명 모두 한일합방의 공을 인정받아 일본 제국으로부터 귀족의 작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친일파 708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전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완용 (내각총리대신)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의 3관왕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친일파의 끝판왕입니다. 1910년 8월에는 내각총리대신 이완용이 일본 제국의 각본대로 내각회의를 소집하여 한일병합 관한 건을 상정하였는데요. 이완용은 어전회의에서 황제의 면전에서 한일합병안을 통과시켰으며 한일 병합 조약에 직접 서명하였다고 합니다. 경술국치(한일병합)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일본천황에게 .. 밀리터리 2017.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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